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 수다 떠는 아줌마들처럼 웃는 새들과 누굴 애타게 찾는 것 처럼 지저귀는 벌레들 여전해요 나 괜찮아요. 여기 그대없어도 혼자 걷는 이 기분 아주 그만인걸 늘 그대 인생 푸른날만 있도록. 2025. 3. 24. 이전 1 다음 반응형